채널 안내: musefound는 Gachi Studio의 음악 채널입니다. 아래 내용은 자체 플레이리스트 안내입니다.
musefound 42집은 여름과 일상의 기억을 주제로 한 플레이리스트예요. ‘7080 감성’은 음악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말입니다. 이 글에 나온 곡들을 1970~80년대에 발매된 유명 가수의 원곡이나 당시의 명곡 모음으로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제목을 따라 한 곡씩 골라 보기
처음부터 길게 듣기 부담스럽다면 An Afternoon Touched by the Breeze, An Old Photograph, Following the Summer Breeze 중 하나를 골라 보세요. 아래 시간 링크를 누르면 해당 지점으로 이동합니다. 제목에서 떠오르는 이미지와 실제로 들리는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도 재미있는 감상 포인트예요.
제목의 한국어 부제는 감상을 돕는 설명입니다. 영어 가사의 정확한 번역이나 곡의 제작 배경을 대신하지는 않아요. 가사를 공부하려면 해당 영상에 제공되는 가사와 실제 소리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배경으로 들을 때와 집중해서 들을 때
작업 배경으로 틀 때는 한두 곡을 먼저 들어 보고, 멜로디나 가사에 자꾸 주의가 가는지 살펴보세요. 같은 곡도 독서할 때와 집안일을 할 때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집중력이 반드시 좋아진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음악 자체를 듣고 싶다면 한 곡에서 가장 먼저 들리는 소리, 뒤에서 받쳐 주는 소리, 분위기가 달라지는 부분을 하나씩 찾아보세요. ‘옛날 음악 같다’는 인상을 구체적인 감상으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반복 구간을 구분해 주세요
목록의 Repeat는 새로운 곡 제목이 아니라 앞의 음악이 다시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긴 영상의 총길이와 서로 다른 곡의 개수는 같은 정보가 아니에요. 한 번의 곡 순서를 들은 뒤 계속 들을지 정하면 됩니다.
다른 분위기를 찾으시면 musefound 채널 안내에서 고르는 기준을 살펴보세요.
트랙 찾아 듣기
| Time | Track / chapter |
|---|---|
| 00:00 | If You Could Come to Me — 내게 와준다면 |
| 03:32 | Like Ice Cream — 아이스크림처럼 |
| 06:47 | Those Were Our Happy Days — 행복했던 그 시절 |
| 10:13 | A Little Happiness — 작은 행복 하나 |
| 14:00 | An Afternoon Touched by the Breeze — 바람이 머문 오후 |
| 17:40 | To the Life I've Lived — 잘 살아온 나에게 |
| 20:33 | An Old Photograph — 오래된 사진 한 장 |
| 23:55 | A Day to Be Thankful For — 참 고마운 오늘 |
| 27:24 | Your Gentle Words — 너의 한마디 |
| 30:23 | Following the Summer Breeze — 여름 바람을 따라 |
| 33:33 | At Summer's End — 여름의 끝에서 |
| 37:07 | Where My Heart Finds Rest — 마음이 머무는 곳 |
| 40:32 | Until We Meet Again —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
| 44:00 | Repeat ↩ |
Repeat는 새 곡이 아니라 반복 시작 지점입니다. 아래 시간은 트랙 탐색용이며 운동 자세를 바꾸라는 지시가 아닙니다.
재생과 이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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